여행 늦가을 북서울 꿈의 숲 정경 큰종 2022. 11. 27. 15:51 모레가 첫눈이 온다는 소설인데 포근한 날씨다. 단풍들이 아직도 화려하게 있는가 하면 철모르는 개나리와 가막살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한다. 지구의 온난화가 실감 난다. 노인들에겐 따사한 날씨가 좋지만, 온난화로 피해가 크니 그저 좋다고만 할 수 없다. 그래도 북서울 꿈의 숲 산책은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었다. 외로운 회오라기 다가오는 엄동설한 걱정하나? 가막살나무 꽃봉오리 개화기는 5월인데... 철모르는 개나리 이단풍나무는 완전한 겨울인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