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요즘, 가을의 낭만을 100% 느낄 수 있는 명소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다녀왔다. 은빛으로 일렁이는 억새 물결과 황홀한 노을, 그리고 인생샷 포인트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.하늘공원 억새축제 올라가는 방법은1. 맹꽁이 전기차 요금 : 편도 2,000원 / 왕복 3,000원 (성인 기준) 경로 왕복 22002. 계단 : 경로는 힘들다. 3. 걷기 : 맹꽁이전기차 다니는 도로로 걷기바람 따라 흔들리는 은빛 억새는 잠시 도시의 속도를 늦춰주는 곳이 아닐까 한다.해가 기울 때 억새가 금빛으로 바뀌면, 마치 시간이 천천히 걷는 것 같고, 그 길을 따라 걸으면, 바람 소리마저 이야기처럼 들린다. 하늘공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1-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