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쉽게 갈 수있는 방법은 양주역에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버스 1회 타고, 소요시간이 가장 짧은 대중교통을 소개한다.

♥1호선 양주역 1번 출구 ⇒ 양주18번 마을버스(양주역⇔ 안고령)♥
* 1호선 양주역 1번 출구로 나오면 18번 마을버스 임시정류장 안내판이 보인다,
* 양주역에서 출발하면 마장호수 공영주차장이 종점이다.(네이버지도엔 안고령종점 이지만 한 정류장 더 가서 종점인 마장호수 주차장에서 내린다.)
* 양주 18번 버스는 작은 마을버스로 출발시간보다 20~30분 전에 와서 기다려야 좌석에 앉을 수 있다, (좌석 수 약12개)
*양주역⇒ 마장호수 공영주차장까지 소요시간은 약50분


양주 18번 마을버스는 양주역 1번 출구에

양주역 1번 출구나오면 18번 버스 임시 버스정류장 간판이 있다.

마장호수 주차장이 18번 버스 종점이다.

양주18번 마을버스 노선(양주역⇔ 마장호수 주차장)
※ 마을버스18번 외 대중교통(버스 2회, 소요시간 많아)
◐양주역 2번출구 ⇒ 마을3-3 ⇒ 동화아파트하차. 365버 승차 ⇒ 안고령하차
◐양주역 2번출구 ⇒ 133버스 ⇒ 홍죽일반산업단지 하차 도보330m 고말재 365버스 승차⇒안고령하차
◐양주역 2번출구 ⇒ 365-1버스 소놀이굿전수회관 하차 365벗 승차- 안고령 하차




파아란 하늘
뭉게구름에
가을이
실려 왔습니다,
아름다운 마장호수에
수려한 자연경관을
연인이나 가족과 함께
상큼한 힐링을
주렁주렁
엮어보지 않으련지요?

마장호수 출렁다리는
주소 : 경기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13
마장호수를 가로지르는 220m 길이의 출렁다리로, 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.
총길이는 220 m, 폭은 1.5m이며 돌풍과 지진에도 안전하게 견딜 수 있게 설계되었다. 다리 중간에는 방탄유리가 설치되어 있어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.
이 방탄유리는 18m 구간에만 설치되어 있으며, 무서운 사람은 목제발판이나 철망을 걸으면 된다. 다리 위를 걸을 때 느껴지는 출렁임과 함께 호수의 고요한 풍경이 어우러져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. 가족이나 연인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로, 파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



출렁이는 스릴에
“엄마야! 나 살려!” “네가 책임져 난 못가!” “난 못가 잉잉” “어떻게 난 몰라” “어떻하지 큰일이다!”

마장호수 전망대

마장호수 수변데크 총길이는 4504m, 출렁다리 길이 220m,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8자로 돌면 약5km 이다.





수변데크엔 계단이 없어 휠체어나 유모차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힐링 산책을 할 수 있다.
(출렁다리 올라가는 데는 계단 있음)









수변데크 총길이 4504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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